2009년 09월 24일
잊지못할 괌 여행(8.24~8.28)
여름휴가, 결혼10주념을 겸해 오랜 고민끝에 선택한 괌여행
비행시간이 늦은 밤과 새벽이라는 점, 괌 입국절차 밟는 시간이
짱나도록 길고 까다롭다는 것만 빼면
결혼 후 가장 추억에 남을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다
옵션으로 선택한 차모르족 마을 투어도 대만족(특히 개그맨 빰치게 웃기고 재주많은 괌 원주민 세바스찬과)였고
여름내내 수영장 노래를 부르던 준서... 한번 물에 들어가면 나올 줄으로 모르더군
또... 가고 싶다... 괌...
내년엔 또 어디로 가게 될까? 기대^^







야자수잎으로 만든 메뚜기를 받은 준서 -


# by | 2009/09/24 14:18 | 준서 성장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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